ExitMaster 소개

예측이 아닌 대응,
원칙을 시스템으로

ExitMaster는 투자 권유 도구가 아닙니다.
매매 원칙을 스스로 설정하고, 그 원칙을 100% 준수하도록 돕는 코치입니다.

왜 만들었나 — 투자의 진짜 적

개인 투자자의 가장 큰 적은 시장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감정입니다.

수익이 나면 조급하게 팔고, 손실이 나면 버티다 더 잃는 패턴. 행동재무학에서는 이를 “처분 효과(Disposition Effect)”라고 부릅니다. 이익은 빨리 확정하고 싶고, 손실은 인정하기 싫은 인간의 본능적 편향입니다.

문제는 이 패턴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매매 순간에 감정이 개입하면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ExitMaster는 이 감정 개입을 차단합니다. 종목을 등록할 때 매매 원칙을 설정하고, 그 원칙을 시스템이 기계적으로 강제합니다. 판단이 아니라 대응만 남깁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 Exit Price 로직

ExitMaster의 핵심은 단 하나, 매도기준가(Exit Price)입니다.

종목 등록 시

  • 매수가, 수량 입력
  • 손절매율 / 추적손절매율 설정
  • 매도 원칙 준수 서약

시스템이 자동으로 계산

  • 손절매가 = 매수가 × (1 - 손절매율)
  • 추적손절매가 = 최고가 × (1 - 추적손절매율)
  • 최고가 갱신 시 추적손절매가 자동 상향
  • 매도기준가 = 둘 중 높은 값

알림 발송 기준

현재가 ≤ 매도기준가 → 즉시 알림 발송

대시보드에는 평단가 / 현재가 / 매도실행가 세 가지만 표시합니다. 불필요한 정보를 제거하는 “정보 다이어트”로 판단의 혼란을 최소화합니다.

근거 — 추적 손절매 이론

추적 손절매(Trailing Stop)는 전 세계 트레이더들이 사용하는 핵심 리스크 관리 기법입니다. 가격이 오르면 손절매 라인도 따라 올라가고, 가격이 내려오면 그 자리를 지킵니다.

“이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Cut losses short, let profits run)” — 이 오래된 투자 격언을 기계적으로 구현한 것이 바로 추적 손절매입니다.

ExitMaster는 이광수 대표의 투자 철학 “예측이 아닌 대응”을 시스템화했습니다. 시장을 예측하려 하지 않고, 미리 정한 규칙에 따라 대응만 합니다.

행동재무학 연구에 따르면, 감정을 배제한 규칙 기반 매매가 장기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달성합니다. 중요한 것은 매번 맞추는 것이 아니라, 원칙을 일관되게 지키는 것입니다.

원칙을 시스템으로 만드세요

감정이 아닌 규칙으로 매매하는 첫 걸음